"일만 명의 백성보다는 일만 일명의 백성을"
공왕님을 떠받들다가도 역시 이런 걸 보면 이 세계 최강자는 안 주종이라고 생각.
이 세계는 어쩌면 이렇게도 곧고 멋진 사람이 가득한건지 보고있다 보면 질투가 난다.
왕과 나라의 이야기지만 그냥 사람이 살아가기 위해선 한번쯤 볼만하다고 생각.
그래서 다음 권은 언제?
비록 포기하긴 했지만 솔직히 이럴때면 또 기대된단 말이예요 ㅠㅠ 토가시 깔 때가 아니야...
# by 수박 | 2009/11/03 19:00 |
트랙백 |
덧글(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