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끝났습니다. 얼마간은 다시 백수.
월급 나오면 맛있는 거나 먹으러 가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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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나오는 이야기가 다 내 이야기처럼 보이는 병이 또 도지는 중.
혹 제가 당신에게 쌀쌀맞게 대했다면 (아마도) 당신 잘못이 아니예요.
혼자 상처받고서 틀어박혀 있는 중이니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 겁니다...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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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다녀오려고 마음은 굳혔는데 세부사항에서 자꾸 삐걱대는 중.
이럴 때면 웬지 애가 된 기분이라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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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좋아하는 사람보다는 싫어하는 사람의 모습을 닮아가기가 쉬운 것 같아서 반성중입니다.
이거 웬지 징크스 같기도 하고... 조심한다고 조심하는데도 정신을 차리고 보면 어느샌가 나쁜 점만
물드는 거 같아서 하여간 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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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랄까 이미 엄청 춥죠. 다들 감기 조심하시길.
# by 수박 | 2009/11/03 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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