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라는 단어는 다른 데 쓰는 게 아니라 여기다 썼어야 했을 거 같군요
...
이제 와서 저런 말 하기도 뭐하네요.
그냥 조용히... 보내드리는게 맞지 않을까 싶음.
여러가지 생각과 추측과 상상으로 머릿속이 가득차긴 하는데 이걸 지금 쓰는 건 아닌 거 같고
적당히 생각 정리해서 조만간에 한번 글로 적어봐야겠네요.
가시는 길이나마 편안하시길 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by 수박 | 2009/05/23 1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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