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서있거나 바닥에 앉거나 기대 서 있거나.. 등등 하여간 허리에게 미안했던 날
그래도 집에 도착해서 한번 드러누웠다 일어나니 좀 살 거 같군요..
음 지금보단 조금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왕이면 글도 조금은 더 써 봐야겠고(저거보단 잘 쓸 수 있을지도 몰라 이런 느낌?)
오랜만에(?) 술을 마셨더니 금방 취하네요.
오늘은 좋은 노래도 건졌고 좋은 공연도 건지고 좋은 술도 마셔서 뿌듯한 하루였던 거 같음.
이제 슬슬 잘 준비나 해야겠군요... 아니 대체 왜 내일도 출근을 해야하지 난 슬프다
여기까지 오늘 일기 끝. 'ㅅ'
# by 수박 | 2009/05/22 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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