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렇다구요.
1년 전 사진이지만 문득 바다가 보러 가고 싶어져서(누구 탓인게 크다 이건…)
지금 가긴 역시 좀 무리고... 1년정도 더 젊었을 때 바다 보러 간 기억을 되살려서 적당히.
(딱 요맘때.. 5월 사진들)
지금은 없는 자전거를 위하여
밤 11시 05분. 차가 있다는게 더 놀라웠지...
밝아서 마음에 들어요
저녁이지만 살짝 밝게
반짝반짝. 누군가와 주고받은 그것은 아니지만 문득 떠오르는 그때 그 기억.
결국 바닷가에서 빨갛게 타서 그만...
웬지 여름같지 않아요?
여행도 여러번 다니다 보면 자신만의 무언가가 생기는 경향이 좀 있는 거 같네요.
가능하다면 올해도 바다를 보러 가고 싶습니다. 랄까 가야 할 거 같은 느낌... 조만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