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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의 홈페이지 겸 블로그 '풍향관측소' 입니다.
(서브네임은 자주 바뀔수도 있습니다. 뭐 별로 큰 관련은 없습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오신 분의 경우엔 방명록은 Guest를 이용해 주시면 됩니다. [그 외의 메뉴는 들어가보셔도 별 거 없습니다] 본가 대문에 달아둔 공지사항을 잠시 인용하자면 '이 홈페이지는 1024*768 해상도에 '정확히 맞춰진' 상태입니다. 해상도를 1024*768로 맞추고 들어오시는걸 강력히 권장합니다.' '해상도가 달라서 그런지 이상하게 보여요!' 같은 이야기는 사양하겠습니다. 아직 제 HTML 실력이 부족한 탓이니.. 이해해 주세요. 계속 추가될지도 모릅니다.
# by 수박 | 2008/12/31 23:59
묘하게 재미있을거 같아서 모분 블로그에서 몰래 말도 안하고 업어왔음.
설마 걸리진 않겠죠[..] 이건 절대로 과제를 하기 싫어서 도피한다거나 하는 건 아니예요. 절대로. [랄까 은근히 공개된 장소쪽에서 글쓰는 척이라도 해보는건 첨이라 묘하게 무섭긴 한데..] 원 배포처 : http://cistus.blog4.fc2.com/ 한글로 해석은 MAD DOGS의 연유님 - 단문 묘사이기 때문에 65자로 제한됩니다. 주제를 사용하는 법 1. 주제에 따라, 65자 이내로 장면을 묘사합시다. (포기했습니다 결국) 2. 할 수 있는 만큼, 힘이 닿는 한,「모놀로그(내면묘사/마음의 소리)」,「추상성」,「이론에 맞지 않는 이야기」를 배제합시다. 설명적인 문장도 피해, 묘사로부터「장면」이 상상될 수 있도록 합시다. 어쨌든 구체적인 묘사가 첫번째 목표입니다! 3. 스토리성은 중요합니다. 65자의 안에 독립된 드라마가 보이도록 합시다. 일련의 주제에「주인공」과「시점」이 동일인물로 진행된다면 관계 없습니다만 「시리즈」가 되는건 일단 빼도록 합시다. 단문묘사 이니만큼, 우선은 주제마다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시켜 짧더라도 이야기가 되도록 합시다. 40제 열기
동방캐러 인기 분류라는데...
@님에 대한 올바른 애정을 확인할 겸 뭐 여튼 해봤습니다. 제경우엔 No. 313까지 갔네요. 많기도 해라 -_-;;;
의외로 레이센이 초상위라서 살짝 놀랐음(..) 1위는 뭐 너무 당연한 결과고(만약 다른캐였으면 다시했을듯) 예상외로 케이네랑 레이센이 상위권이고 유카리가 좀 하위네요. 이게 다 비상천에서 유카리 ㄱ(ry 절대로 아닌거 아시죠? 애초로 구작쪽은 접해보지도 못했고 그나마도 화영총 췌몽상 이후론 영 관심이 없었으니... 여하튼 딴건 모르겠고 @빠의 정체성을 재확인해서 흐뭇함 테스트는 여기에서
전생체험
아...;;;; 아...;;;;;;;;
슈ㅣ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경험치 20과 금 40 ㅠㅠ 자 어서 와서 절 잡으세염 40원 드림. ... 아...ㅠㅠ 이거 왜이리 웃겨... ...
까라는데 까야지. 비밀문답.
가넷한테 낚였어 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완전 궁금해서 어쩔수가 없었다.. ★ 첫느낌?! 0. 가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희야님
30. 정민이. 고양이? -_-;;;
54. 지향.
안녕하세요 간만에 돌아온 수박의 WOW교실입니다 1. 회드? 먹는건가염? 분명히 이건 예상했던 전개가 아니라서 그냥 도망쳐 버렸는데(…)
애초로 와우를 그리 많이 하는것도 아니고
애초로 스샷을 많이 찍는것도 아니라 스샷이 그리 많진 않다능 'ㅅ' 참고로 모자이크 그런거 없음 전 솔직한 사람이라 ㅋ 혹시라도 악 내아이디 왜 저깄음 저스샷 내려주셈 하시는 분은 비공개덧글로 달아주시면 금방 내립니다. -_-; 그럼 시작 그런고로 디럭스 스샷
ひとりで生きてゆくんだと
혼자서 살아가겠다고 決め付けてここまで来た 결정하고서 여기까지 왔어 もどかしいほどに伝えきれない 초조할 정도로 전할 수 없는 想いがあるなら 마음이 있다면 ありふれてる言葉でも 흔해빠진 말일지라도 いいんだと教えてくれたね 괜찮다고 가르쳐 줬어 つないだ左手と右手 이어진 왼손과 오른손 永遠感じる瞬間(とき) 영원을 느끼는 순간 Follow Me 僕が守って行くから Follow me 내가 지켜나갈 테니까 君の微笑みを 너의 미소를 はじめてなんだ こんなにまで 처음으로 이렇게까지 ココロガ温かい 마음이 따뜻해 君は少しはにかんで 너는 조금은 수줍어하며 三つ編みを揺らしうなずいた 세 갈래로 땋은 머리를 흔들며 고개를 끄덕였어 泣かせたあの日を忘れない 울려버린 그 날을 잊지 않아 素直になれた夜も 솔직해져버린 밤도 Step By Step 僕は変わって行けるよ Step by step 나는 변해갈 수 있어 君に会えたから 너와 만날 수 있으니까 つないだ左手と右手 이어진 왼손과 오른손 永遠感じる瞬間(とき) 영원을 느끼는 순간 Lovin' You 君が大好きさ Lovin' you 네가 너무 좋아 世界でただひとり 세계에 단 한명인 Follow Me 僕が守ってゆくから Follow me 내가 지켜나갈 테니까 君の微笑を 너의 미소를 Lovin' You Follow me Lovin' You Follow me Lovin' you Lovin' you Love me heart love song Love me heart love song 원본 가사 출처 Traslated by 수박 / 08.05.13 이어지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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